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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Tracked from KLoG 삭제Do not trust anyone. Do not show emotion. Do not fall asleep. Aka: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USA) The Visiting (USA) Director Oliver Hirschbiegel[footnote]Das Experiment엑스페리멘트의 감독[/footnote] Cast 캐롤: Nicole Kidman 벤: Daniel Craig 1956년 SF 영화 신체강탈자..
2007/09/23 10:46 -
예고편이 전부였던 아쉬운 "인베이젼"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삭제인베이젼 포토 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제임스 맥테이그 개봉일 2007,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23일 본 나의 2,683번째 영화. 예고편을 보고 뭔가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생각했다면 영화를 보았을 때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배우(남자라면 안 좋아할 사람 어디있을까 ^^) 니콜 키드만이 주연을 했다는 것 외에는 그다지 볼 요소가 없다. Time Killer 용으로 적합한 영화. 오랜만에 영화 속에서 좋아하는 배우를..
2007/09/24 15:46 -
[리뷰]SF고전 신체강탈자 새로운 버전 '인베이젼'(2007)에 대해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삭제영화 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포스터ⓒ워너브라더스 픽처스감독 : 올리버 히르비겔, 제임스 맥테이그 출연 :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제레미 노담 드디어SF영화의 고전 신체강탈자의 새로운 리베이크 버전 '인베이젼'이 개봉했다. 이 영화의 모태가 된 잭 피니(Jack Finney)가 원작 소설 'The Body
2007/09/26 21:41 -
'인베이젼' 시니컬한 좀비(?)영화
Tracked from 필그레이's 컬처 파르페 삭제(스포일러 있는둥마는둥) 작은 기대는 결코 큰 실망을 불러오는 법이 없다.(무슨 영어 속담 번역한 글같네?ㅋㅋ) 기대했던 것 보다 영화는 괜찮았다. 생각했던 것 보다 '인베이젼'은 치밀했고 시니컬했으며 마치 좀비가 나오는 영화처럼 섬뜩했다. 휴머니즘을,인간의 감정을 지운다는 설정에선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닮아있다. 우리를 감시하는 '빅 브라더' 는 어디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무엇이니깐. 이런 류 영화의 경우 갈등 양상을 이끌어가는 건 단..
2007/10/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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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한 감독 따로, 편집한 감독 따로... 엄청난 사연을 간직한 영화가 되어버렸군요. ^^;
2007/09/22 14:03히르베겔의 1차 완성본을 바탕으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가 각본을 다듬어 맥테이그 감독이 추가 촬영분을 대거 감행해 2차 완성본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히 복잡하죠. 대부분 이런식으로 누더기가 된 영화치고 잘된거 못봤습니다. ㅡㅡ;;;
2007/09/22 14:08들려오는 얘기들엔 모두 실망감이 엿보이는군요. 워낙에 이런 설정을 좋아하길래 한번 볼까 했었는데... 대니얼 크레이그도 좋아하는 배우고 말이죠. 근데 이 배우 쭉쭉 잘 나가고 있네요.
2007/09/22 15:21베로니카 카트라이트가 나와서 말인데, 이 배우는 외계인 나오는 영화에 엄청 많이 출연하는군요. 에일리언 1편에도 나오고, 필립 카우프만 버전에도 나오고, 이번에도 나오고, 엑스파일 TV 에피소드에도 나오고 말입니다. 이번엔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공포를 감지하고 신경쇠약에 걸린 듯한 연기에 특화된 여배우인 듯.
원래 베로니카 카트라이트가 에이리언의 "리플리"역으로 고려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로선 시고니 위버 보다도 지명도가 높은 배우였다죠. 그러나 에이리언을 퇴치하는 여성상으로서의 이미지가 다소 약해 조연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제노몰프님 추측대로 [인베이젼]에서도 자기 남편이 변했다면서 신경쇠약에 걸린 환자역을 소화해냈답니다.^^
2007/09/22 16:26다니엘 크레이그를 돌려다오!!! TT
2007/09/25 10:10원작의 묘미를 살리지 못한 범작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007로 뜨기 전에 촬영에 들어간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지명도나 여러면에서 요즘의 크레이그와는 좀 차이가 날 때이긴 하죠^^
2007/09/25 14:26앗.저와는 상반된 리뷰이로군요.지금은 좀 바빠놔설.다시 찬찬히 읽으러 올꼐요.반갑습니다.페니웨이님...^_______^
2007/10/02 13:06반갑습니다, 필그레이님. 아무래도 이전작들을 접하고 [인베이젼]을 보는것과 [인베이젼]만을 첨 접한것 하고는 갭이 큰거 같습니다. [인베이젼]에 실망한 대부분은 원작들을 봤던 팬들이지요^^
2007/10/02 13:11안녕하세요. 무비조이 운영자입니다. 저하고 비슷한 시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전 작품 본 분들이라면 정말 이렇게 평가할 수 밖에 없는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끼워 맞추기 해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원 ㅡ,ㅡ
2007/10/03 10:04무비조이 운영자님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포털급 운영자님께서 방문해 글남겨주신건 이번이 첨이군요. 사이트가 아주 이채로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10/04 09:29아..그렇군요.원작 봤던 분들은 인베이젼에 손을 들어줄 수 없을 수도 있겠군요.^^ 제가 원작을 보지않았기때문에 이런부분에 대해선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하하..^^;;;;원작을 언제 꼭 챙겨봐야겠어요.^^
2007/10/05 01:21저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시니컬하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좋게봤거든요.정치적 성향을 내포하고있는 영화로 묘하게 만들어진 것 같았어요.단순히 어떤 외계인의 침입에 의한 지구인들의 혈투를 다뤘다기보단 그들이 그런 상황에 놓이게 하는 과정...잠식해가는 과정을 물러섬없이 시니컬하게 보여줬다고 봤거든요.이건 원작과는 다른 감독만의 정치적 성향이 묻어나는 부분같았고요^^
그런 맥락에서...잠깐 티비에서 보인 조지부시의 얼굴도 재밌었구요.^_^
아..그리고 이 감독 영화 엑스페리먼트를 무척 인상깊게 봤어요.감독이 엑스페리먼크 연출한 사람인줄은 몰랐네요.오 그랬군요.밀폐된 공간속의 공포를 말하던 영화로 기억하는데...보면서 저까지 숨막히게 하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리뷰 잘 읽고 갑니다.영화 좋아하시나봅니다.종종 들러 읽고 가겠습니다.^_____^
다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이전작들이 없이 [인베이젼]만을 놓고 봤더라면 평가가 조금은 좋았을런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어쨌든 태생적으로 비교대상이 너무 많은데다, 본문에서의 언급처럼 감독이 2명에 제작사의 입김이 너무 크게 작용해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듯한 느낌입니다. 정작 감독들은 모두 재능있는 사람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2007/10/05 09:23저도 [엑스페리먼트]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인간 존재에 대한 섬뜩함이 느껴진달까요..^^;;
영화가 망한(?) 이유가 있군요...근디 궁금한게 있는데 원감독이 만들었던 영화 DVD로 나온게 있나요?
2010/04/02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