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375
-
미국 사람들의 '디워'반응
Tracked from Jay World.net 삭제디워..내가 어렷을 때 심형래 감독님이 용을 소재로 공룡을 만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상당히 오래전 이야기...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는 그 영화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리고 2007년 여름,아련한 옛날 기억을 되살리게 하는 영화 예고편을 한편 보았다. 심형래의 '디워'..기대가 되었다.정말 오랜시간 준비한 만큼 어떤 영화일까 라는 기대를 품고 개봉날짜에 예매를 해서 영화를 보았고 스토리 자체는 약간 엉성한 면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후한 점..
2007/09/15 12:21 -
디워 미국 네티즌 기대영화 2위
Tracked from 탱탱이의 보안나라 운동본부 삭제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가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디워에 대한 미국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높다는 평이 나왔다고 하는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미국 박스 오피스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실시중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13일 오후 5시경 현재 미국 개봉명인 Dragon Wars 는 19%로 이번 주말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1152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도 보듯이 미국인들도 관심이 있는 영화로 뽑고 있네요..
2007/09/15 13:40 -
'디-워' 블로그에 심형래 감독이 직접 댓글?
Tracked from tangul.com 삭제다시 뜨겁습니다. 미국 개봉 때문입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미국 평론가들의 혹평 2. 일부 관람객들의 기대 관련 기사 '디-워' 미국 평단은 '최악' 평가 내려 '디-워' 흥행 확신하는 미국인 미디어다음의 블로거뉴스도 이 두 가지 소식을 주요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글 하나가 눈에 띕니다. 미국 현지 반응을 실시간 댓글로 취재하고 있는 tvbodaga님의 글입니다. [댓글취재] '디-워' 미국 현지 반응을 알려주세요 댓글들을..
2007/09/15 23:27 -
디워 수익의 진실 (해외 소비액 대비 수출액)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이미 이전에 적었던 글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22 라는 글에서 "전세계 모든 시장은 미국 뿐이 없고, 미국만이 전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런 얘기들을 하면 돌을 던지고 개인적인 의견이라느니(자신은 단 한가지 자료를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제가 적은 글이 틀렸다고 하더군요.) 근거없는 얘..
2008/10/06 14: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B를 준 사람들 숫자중에 과연 한국인이 몇명이나 될까요?ㅋㅋㅋㅋ
2007/09/15 13:59투표한 사람 모두 한국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죠. 그러나 그런식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유독 [디 워]얘기만 나오면 디빠네 디까네 양분되는 의견이 보이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적어도 제 블로그에선 그런 모습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디 워]나 심형해 옹호자도 아니고, 그냥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일 뿐입니다. ^^
2007/09/15 14:14그냥 박세리랑 박찬호 김병현을 응원하듯이....
2007/09/15 14:30외국 나간 우리영화 잘되기를 바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대박 나셨으면 좋겠어요 ^^
그런식으로 생각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맹목적인 애국심 마케팅은 경계해야 겠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전미개봉하는 영화인데 잘되는게 쪽박나는거 보다야 낫지 않습니까?
2007/09/15 14:38한국에서는 첫째,
2007/09/15 16:45개봉 전에 심형래 감독이 (영화홍보차원이 아니다 하더라도) 오락프로그램에 나주 나온 점
둘째, 의도한것이든 아니든 노이즈마켓팅이 상당히 성공했다는 점
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 둘 다 어려울것 같습니다.
성공하느냐 못하느냐는 결국 작품 자체의 완성도에 달려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맞는 말씀입니다만 북미 흥행의 요소에 반드시 스토리가 재밌는 영화만 성공했던건 아닙니다. 자국 영화가 아니라 타국에서 만든 괴수물을 그네들의 취향대로 만들어 줬다고 느낀다면 승산은 있을겁니다^^
2007/09/15 17:34저기 A 준 사람을 순진하게 다 외국인이라고 믿으시다니..
2007/09/15 16:46많이 분발하셔야 하겠내여...
2007/09/16 01:09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어제 실망하구 나갔습니다..
입소문도 무시못하는거죠...
미국 무대에서 뛰는만큼 미국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영화 만들어주셨으면합니다.
기대만큼의 결과는 안나왔네요.. 머 좀 지켜 봅시다.
2007/09/16 12:53흥미로운 결과네요. 잘 보았습니다 *^^*
2007/09/16 10:08이제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 기대보다는 성적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5위라면 나쁜 성적은 아닌데 그래도 아쉽네요.
기대치가 좀 크긴 컸죠..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2007/09/16 12:52여름에 한국와서 저도 봤는데... 제 생각은 뭐 담은 더 좋은 영화를 만들수 있겠지 정도로 하고 싶군요.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도 개봉하는구나 정도 생각했는데 의외로 또 국가적 중대사가 되어버렸네요.
2007/09/17 14:53근데 왜 한국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국가적임무로 만들어 버리는것인지....
아이고 이 [디 워]땜에 난리도 아닙니다. [디 워]칭찬하는 포스팅만 했다하면 "너 디빠지?"이런 댓글 100% 달립니다. [디 워]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의견을 달면 "그러는 너는 얼마나 잘났는데?"하는 악플 100% 달립니다. 제가 [디 워]에 대한 리뷰를 안하는 이유입니다. ㅡㅡ;;
2007/09/17 15:31디워 리뷰는 한.. 석달 쯤 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요?
2007/09/17 19:14아직까지는 분위기가 살아있는 편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에도 태클 거는 사람이 있네.. 거참.
그나마 지워서 이정도랍니다. 처음 제가 블로깅 시작하고 악플 먹은것도 [디 워]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땐 뭐 난리도 아니었죠. 기자 시사회때 디워의 스토리라인에 대해 비판한 기자들의 반응을 옮겨다 놓은것 뿐이었는데, 저한테 욕을 퍼붓더군요. 허허허.. 그때부터 생각했죠. "아, 악플다는 인간들은 스트레스를 배설할 출구만 찾고있구나" 하고요 ^^;;;
2007/09/17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