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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판타스틱4 - 실버 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Home 삭제섹시 아이콘(뭐, 본인은 그런 이미지에 불만이 많다지만.) 제시카 알바 양의 판타스틱4 의 속편입니다.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캐릭터로 실버서퍼가 나옵니다. 참고로, 저는 판타스틱4의 코믹스판은 전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화 자체에 관해서만 얘기하려 합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런닝타임이 1시간 30분으로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든 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지루함 없이 빠른 전개를 보인다고 할 수 있겠고, 반대로 말하자면, 내용..
2007/08/14 16:36 -
[영화리뷰] 주객전도 (主客顚倒) - Fantastic 4: Rise Of The Silver Surfer /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 (2007)
Tracked from xenomorph's nest 삭제전편인 『판타스틱 4』(2005)의 전 세계적인 성공은, 이제 잘 만든 특수효과 하나로도 영화 제작자들이 배불리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적어도 거대한 제작비를 들인 영화들에 한해서, 캐릭터에 대한 공감이나 촘촘히 짜인 플롯의 흡입력 같은 전통적인 영화의 매력들은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판타스틱 4』의 미국 내에서의 성공은 아마도 원작의 힘이 크게 작용했을 거라고 추리해 낼 수 있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3억..
2007/08/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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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보다 나아진 거였군요;; 전편을 봤다면 실버서퍼의 위협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2007/08/13 22:49개인적으로 12세 이하 관람가라고 생각하지만 이야기 전개에 크게 무리 없고 몇몇 특수효과가 눈을 즐겁게 해줬던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아날로그적 히어로들의 활약이 돋보이려면 역시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
천군만마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전편을 안보고 있었는데, 어떤분께서 속편이 좀 더 잘됐다고 하시길래 이해를 돕기위해 먼저 전편을 감상하고 그 다음 실버서퍼를 봤더랬습니다. 확실히 체감적인 재미는 실버서퍼가 낫습니다^^
2007/08/13 23:01안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이 글보고 조금 흔들리네요. 수퍼히어로물을 원래 '매우' 좋아하는지라 웬만큼 실망스럽지 않으면 다 보는 편이거든요. 전편보다 나아졌다니 끌리긴 합니다.
2007/08/13 23:03특히 능력 바뀐 후 벌어지는 코미디가 궁금합니다.^^
슈퍼히어로물을 좋아하신다면 필관람이 아닐런지요^^ 적어도 전편을 그럭저럭 보셨다면 실버서퍼는 확실히 재밌어졌습니다. 뭐 워낙 제가 기대치를 낮춘 상태에서 본것이긴 해도 전편보다 나아진것 만큼은 분명한거 같습니다.
2007/08/13 23:10저는 전편을 안보고 이번편만 보았습니다.
2007/08/15 02:23객관적인 입장에서의 감상평이라면... 그냥 눈요기로 본다면 꽤 볼만하다 였습니다.
저역시 수퍼 히어로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점수가 좀 후해졌을까요ㅋ
대체적으로 수퍼히어로물을 좋아하는분들이 판타스틱4도 재밌게 즐기시는 편이더군요. 저는 수퍼히어로물은 배트맨만 좋아하는지라 다른 작품에 큰 관심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게 봤습니다. 뭔가 좀 소박한 재미가 있달까요..^^
2007/08/15 07:44끝으로 갈수록 스토리는 좀 어이없었지만, 전편보다 볼거리는 충분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2007/08/15 12:20김기자님 반갑습니다^^ 저도 끝의 XXXX장면(스포일러땜에 생략)을 보고 '아니 실버서퍼의 파워가 그정도였으면 멀라 꼬붕노릇을 했나' 싶더군요.
2007/08/15 15:10고대의 힘쎄엔.. 노예들이 노예로 있었던 것과 같은 맥락..
2007/08/15 16:50아닐까요..?? ^^;;;
역시 알바씨.. 이뻤습니다..
게다가.. PDA 염장 제대로 질렸지요.. ㅜ,.ㅜ
호오 kid님도 그러셨습니까? 저도 PDA뽐뿌 지대로였다는...^^
2007/08/15 17:04실버 서퍼를 봤습니다. 저는 오히려 전편보다 조금 부족한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부분적으로는 뛰어난 구석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캐릭터가 조금 부조화를 이루는 듯 보였습니다.
2007/08/19 22:51자세한 감상글은 트랙백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너무 자주 연결하는 것은 아닌지요.^^
트랙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2007/08/19 23:23음.. 워낙에 판타스틱4는 히어로물로서 소박(?)한 감이 없잖기 때문에, 드라마로 승부할 수 없다면 화려함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선 실버서퍼가 전편보다 낫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