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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게이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은 너무나 차갑고 각박하지만 우리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997년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아주 흥미로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시네마 그래피티 아주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6 11:00 신고
  2. 무념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흥미로운 주제의 영화인것 같네요...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할텐데요~

    2011.11.16 14:13 신고
  3. 이사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 이야기가 마냥 영화같지만은 않네요. 그젠가 어젠가 얼핏 지나가는 인터넷 뉴스로 중국에서였나 명문 여대생의 난자가 몇백만원으로 팔린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나거든요.
    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앞으론 상류층에만 좋은 유전자가 모여서 더 똑똑하고 예쁜 애들만 태어난다고 우스개(?) 소리를 하는 일도 종종 있고...

    근데 보면 그게 사실인 것도 같아서;; 우울해지는 현실입니다ㅠㅜ

    2011.11.16 17:0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유전적 우월성이 계급을 생산한다는 발상 자체가 무섭도록 소름끼치죠. 현재는 유전자의 그것은 아닙니다만 다른 부분들이 계급을 나누고 있죠.

      2011.11.16 17:57 신고
  4. 킬있으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이 영화처럼 유전자 까진 아니지만 학연,지연 뭐 이런건 은근 사회 조직에 많지 않습니까? 회사 입사 7년 만에 대리 달았는데 다른 부서에 3년도 안돼서 과장딴 양반이 있길래 능력이 좋은가 했더만...역쉬나 울회사 높은 양반 조카더군요 ㅎㅎㅎ 능력이 뛰어나서 과장이든 상무든 되는건 인정하겠는데 ... 에효 왜 이런 생각이 ㅋㅋㅋㅋ 그래도 밝고 희망있는 사회가 되길 저도 희망합니다...현실이 비록 속일지라도 화이팅!!!!!!!!!!!!!! 페니님 감기 조심하세요 ^^

    2011.11.16 20:29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회사만 해도 그래요. 어느날 직무와는 전혀 경험도 없고 무관한 나이 마흔 넘은 초짜가 떡하니 들어와서 '팀장'이라는 있지도 않는 직책을 달고 다니는데, 알고보니 고용주 사촌조카.-_-

      2011.11.17 09:45 신고
  5. 케르베로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타카'의 디스토피아, '브이 포 벤데타'의 디스토피아가 결합하면 어찌 될까요?

    참 씁쓸한 건 작금의 한국사회가 보여주는 가진 자들의 카르텔 형성이

    페니웨이님의 말씀처럼 이미 현실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못 살겠으니 갈아 보자고 확 들어 엎어야 할까요? 쩝...

    2011.11.17 05:35 신고
  6.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그리 돈 안 쓰고도 참 재밌는 SF였죠.^^

    2011.11.17 09:16 신고
  7. 나이트세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 배경만 미래라고 설정하고 세트 디자인 좀 미래의 것처럼 바꾸기만 했을 뿐, 열받는 현실과 매치되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 영화를 생각할 수록 더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가요.

    2011.11.18 00:25 신고
  8. 고등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어른분들이 계셔 아직 살만합니다 저희가 바꿀게요

    2012.01.23 0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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