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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트세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전체를 완전히 복제할 게 아니라 필요한 장기 등만 복제하면 될 일 아닌가? 저런 영화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윤리니 뭐니 하는 문제도 안 생기겠고요. 뭐, 그렇게 하면 드라마가 안 나오니 그럴 수도 있지만...

    꽤 오랜만에 그레피티가 올라왔군요. 그런데 다른 때보다 좀 짧은 듯. 아쉽.

    2011.07.27 10:3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로기님이 워낙 바쁘신 관계로...(응?)

      2011.07.27 15:30 신고
    •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기만 복제하는 기술은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실현화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나이트세이버님의 말씀과는 달리 윤리적으로
      무척이나 뜨거운 감자 중의 하나이죠.
      줄기세포 단계부터가 윤리적으로 논란이 오가는 데
      장기 복제가 여기서 자유롭기를 기대하기란 좀
      어렵겠죠...^^

      2011.08.01 13:06 신고
  2. 즈라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끔찍한 영화구나.. 하고 생각하다가 후반부에
    엥...? 했던 기억이 납니다. -_-;; 마감독의 명성을 재확인했달까요..

    2011.07.27 11:01 신고
  3.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특히 [6번째 날]의 주제의식에 깼습니다.
    저런 무겁고 진중한 주제를 저 따위로 대충 바를 수도 있구나... 하는...

    2011.07.27 23:07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로저 스포티스우드 감독(네, [007 네버다이]의 그 감독입니다)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중의 한분입니다. [언더 파이어]나 [25시의 추적]같은 작품들 보면 정말 영화 잘만든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월터 힐 감독의 [48시간]의 각본에도 이 양반이 참여했습니다)

      근데 꼭 블록버스터급 영화만 만나면 밍밍해지는것이.....

      2011.07.28 09:35 신고
  4. canta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뭐든 컨트롤 C 컨트롤 V와 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논문도 구글링을 통해 작성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학생인 저로서 매우 안타깝고 저도 그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2011.07.28 23:39 신고
  5.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시기에 개봉한 스필버그-탐크루즈 콤비의 [우주전쟁]이 워낙 수작이었던지라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원작의 결말을 그렇게 날려먹은 이들이 만든 작품답지 않았었죠...)
    [아일랜드]가 흥행에서 다소 기대에 못미치기는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F 영화로서 평균 이상은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주제로 인간의 존엄성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너무도 많이 우려먹은지라
    마이클 베이 식의 액션으로 전환된 것이 무척이나 반가웠었거든요.^^

    2011.08.01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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