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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뗏목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질 거면 한강 말고 청와대나 국회의사당에...라고 생각하는 건 좀 너무한 걸까요. ^^;;;

    2011.03.28 09:30 신고
  2. 사자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한동안 케이블채널을 장악한 적이 있었조.ㅎㅎ;

    2011.03.28 10:20 신고
  3. 엉뚱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면 미국이 우주에서 최강이죠. ^^ 액션과 CG는 볼만했지만 역시 씁쓸함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최근 이런 느낌은 [월드 인베이젼]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지더군요. ^^;;

    2011.03.28 15:55 신고
  4. 77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랜드 감독 영화는 언제나 꼭 영화관으로 가죠... 엄청난 허전함이 몰려올 것을 알면서도...
    (<10,000 B.C>는 정말이지 생각도 하기 싫다능...)

    그나저나 그림 센스가 뛰어나네요 ㅎ
    (애플에서 뿜었다는...)

    2011.03.28 16:22 신고
  5. 정체불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영화중 그나마 뽑으라면 스타게이트와...아니 스타게이트 정도;;;
    어릴적 봤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재미있게봤는데 지금봐도 그 느낌이 아직남아서리..ㅠ.ㅠ

    2011.03.28 18:38 신고
  6. 석유파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장면서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아닌 전세계의 독립기념일입니다"라는 대사는 정말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죠,....-_-

    2011.03.28 18:49 신고
  7. 추억의 영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리웃의 새대가리들이 만든 영화라는 혹평에도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죠 지금 생각하니 96년도에는 볼만한 영화가 많았었네요 그중 여름시즌에 개봉하진 않았지만 최고의 영화는 히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평일날 강의 빼먹고 천호동 한일씨네마에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저까지 포함해서 총관객이 다섯명 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천호동 한일씨네마는 평일날 가면 관객이 거의 없어 마치 개인 영화관에서 영화보던 느낌이었는데(지금도 극장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2011.03.28 19:33 신고
  8. freadca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작중에서 그나마 텅 비지 않고 뭔가가 있다고 느낀건 패트리어트 뿐입니다. 하지만 그건 멜 깁슨과 히스 레저, 그리고 랜달 월레스 덕이지 절대로 에머리히 덕은 아니죠.

    2011.03.29 00:03 신고
  9. 이빨요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6년도는 대단했어요.

    이레이져, 트위스터,인디펜던스 데이, 더록, 미션 임파서블
    브로큰 애로우 ,스트립티즈......등이 기억에 남네요.
    과격하고 스펙타클한 영화들의 잔치였죠...
    본격적으로 물량공세의 시대가 도래하던 때였습니다.
    이후에 엄청난 특수효과와 스케일로 무장한 영화들이 쏟아져나왔어요.
    96년 이전에는 정말 2-3편 나오던것들이 심지어 엑스파일같은 드라마에도 스펙타클한 장면이...
    당시에는 과잉이 미덕이었지요.

    2011.03.29 01:18 신고
  10.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윌 스미스의 경력을 망친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더 괜찮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배우였었는데, 이 영화 이후로 그넘의 블럭버스터 집착증이...
    뭐 MIB 정도 퀄리티의 작품만 쭉 찍었다면야 블럭버스터 집착에 그리 토달 일은 아니겠습니다만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핸콕, 나는 전설이다 등의 망작 리스트를 생각하면...-_-;

    2011.03.29 12:32 신고
  11. BeamKn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극장에서 세 번 봤습니다. 처음에는 제 돈 내고 봤다가 미국 우월주의에 기분이 참 더러웠더랬죠.
     근데 얼마 뒤에 친한 선배가 영화 보여 준다고 따라갔더니 인디펜던스 데이를 보더군요. 차마 나 이거 봤다고 초를 칠 가 없어서 그냥 같이 봤습니다. 외계인 부검 장면에서 일부러 같이 놀라 주었더랬습니다.;;;
     세 번째는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히네요. 시내에 뭐 사러 나갔다가 군대 갔다가 휴가 나온 친구를 만났는데, 여친이 약속 펑크 나는 바람에 영화표가 한 장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오래간만에 만난 김에 영화나 같이 보자고 해서, 이게 왠 떡이냐 하는 마음에 따라갔더니, 또 인디펜던스 데이를 보더라고요.;;; 도시 파괴 장면만 보고 나머지는 그냥 대충 졸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분이 꿀꿀했는데, 팀 버튼의 화성 침공을 보고 그 꿀꿀한 기분을 한 방에 날려 버렸습니다.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

    2011.03.29 16:05 신고
  12. 정체불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투모로우 잊었네요 ^^;;
    투모로우 추가합니다, 전공과목중 자연재해관해서 교수님이 극찬했던 영화였죠;;;
    스타게이트와 더불어 재미있게봤던 기억이나네요;;
    왜 이걸 잊고잇었지;;

    2011.03.29 20:10 신고
  13. 강석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화에서 대통령 딸로 출연했던 당시 아역배우 매 휘트먼은 현재 배우와 성우로 활동 중입니다. 국내에서도 방영되었던 아바타 아앙의 전설에서 카타라 성우였고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인 팅커벨 시리즈에서는 팅커벨 성우도 했었습니다.

    2011.03.30 20:28 신고
  14. 아야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였습니다.
    미국이 세상의 중심인냥...떠든 영화였다고 비난 받았기도 했던 영화. ^^

    2011.11.01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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