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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트세이버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이미지... 이벤트 다시 해욧! (=_=)+ 뒤끝 작렬

    2010.11.29 09:22 신고
  2. mike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수작을 아직 못 보고 있네요...ㅠㅠ

    2010.11.29 09:59 신고
  3. 엘로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에는 이게 벌써 품절로 되어 있던데, 출시를 벌써 했었나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하여간 12월 중반에 나오면 필구할 영화인 듯

    2010.11.29 10:09 신고
  4. Roomsid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매를 해야 IPTV로도 보는데 말이죠....ㅠㅠ
    그저 울음만 나옵니다....ㅠㅠ

    2010.11.29 12:01 신고
  5. 이사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순위 1위입니다ㅠㅠ
    극장에 여러 번 갈 형편이 못되서 그냥 한번 보러 간 것으로 만족해야 했지만...

    정말 이 영화 여러 의미로 최고였어요 ㅠ,ㅠb

    2010.11.29 12:43 신고
  6. ㅇiㅇrrㄱ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투더퓨처는 엄마와의 애정전선(?)때문에 개봉이 지연된다해서 필시 근친상간 영화일거라 어린 마음에 속단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올해 가기전에 인셉션은 꼭 봐야겠습니다. 주변에서 다 떠들고 다녀서 마지막 팽이의 의미는 이미 다 들어버렸네요...ㅠ

    2010.11.29 16:58 신고
  7. 도로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템이 계속 돌고 있는 유투브의 패러디 클립을 보고 웃다가 웃다가.. 슬퍼졌던 생각이 나네요

    2010.11.29 17:27 신고
  8. mundi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빽 투더 퓨쳐는...
    전 극장에서 TO BE CONTINUED로 봤다고 주장 합니다.
    근친상간 땜에 개봉일이 늦춰졌지만 기다리다 기다리다 본 영화라서....
    생생히 기억해요.

    2010.11.29 19:09 신고
  9.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말에 대해 놀란사마가 멀티엔딩이 아니란 선언을 해버렸다죠. ㅎㅎ

    2010.11.29 20:32 신고
  10. yohj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항상 느끼지만 조나단이 없는 크리스토퍼는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인셉션도 많은 기대를 했는데요..잘난척은 아니지만..

    초반부만 보고 엔딩의 토템을 예상했는데요..너무 뻔한듯..

    2010.11.30 01:4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뻔하다는 표현은 좀 맞지 않는거 같아요. 놀란의 작품이 놀라운건 기존 영화들의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에 해당하는 내러티브를 고스란히 따르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위기를 넘겼나 싶으면 또다른 전개가 펼쳐지고... 절정 이후에도 새로운 전개가 펼쳐지는 식의... 암튼 조금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제겐.

      2010.11.30 09:29 신고
  11.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에서 한 번 밖에 못 봐서 아쉬운데...
    BD라도 빨리 사서 다시 보고 싶은데 뭔 일이 있어서 이렇게 판매에 문제가 생기는 건지... -_-;;
    저도 윗분의 '뻔하다'는 표현엔 동의할 수 없군요.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예상할 수도 있지만 결말까지 가는 과정은 완전 예측 불허지요.
    다크나이트도 그랬고 인셉션도 그랬고. 절정이 지나갔나 싶으면 또 사람 긴장 시키고...
    편하게 볼 수가 없는 영화들이지요. 크크

    2010.11.30 15:11 신고
  12. 트래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올해 최고의 영화였죠. 다시 한번 곱씹어 감상할라면 DVD로 나와야할텐데.. 그러고보니 올해 인셉션 이후로 극장을 못갔군요 헉 ;;;

    2010.11.30 18:36 신고
  13. peou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백투더퓨쳐의 to be continued...→는 인셉션 당한 겁니다.

    그건 그렇고 인셉션은 혼자서 개봉 다음날 가서 1회로 보고나서 또 보고 싶어서 와이프 꼬셔서 개봉 3주차에 1회로 같이 보러 갔습니다. 근데, 와이프한테는 영화의 정보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궁금한 장면 장면마다 5초후에 벌어질 일들을 어찌나 그리 잘 맞추던지... 그것도 10번 추리해서 10번맞추는 지라... 옆에서 제가 인셉션 당하는줄 알았습니다...

    2010.12.01 18:10 신고
  14. Roomsid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았습니다!!!
    초반에 약간 툭툭 끊기는 호흡이 거슬렸지만 전체적으로 레알 소름돋았습니다!!
    이거 멀티엔딩이 아니길 바랍니다만
    편집을 저렇게 해놓고 멀티엔딩이 아니라는 코멘트를 던지는 뻔뻔한 감독을 보면
    진짜 대박입니다!!

    2010.12.14 13:37 신고
  15. 쇼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복잡한 내용이 있는 영화도 아닌데 잘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좀 있죠
    엔딩도 그렇고 너무 뻔해서 심심했던 영화였어요
    중간 액션신도 너무 어설프고 음악만 좋았네요 ㅎ

    2010.12.21 05:54 신고
  16. BeamKn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자막 번역해서 한글 자막 만드느라 두개골 갈라질 뻔했어요.
    배트맨 비긴즈도 그랬고, 다크 나이트도 그랬고, 놀란의 영화는 대사가 많고 어렵더라고요.
    독해 능력이 모자란 탓에, 미심쩍게 여겨지는 번역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2011.06.24 22:02 신고
    • peou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하십니다. BeamKnight님이 번역을 훌륭히 해 주셔서 극장에서 볼때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더군요 ^^v

      Beam Knight님 화이팅~
      그리고 볼리비아 던햄님도 화이팅~(응?)

      2010.12.01 18:12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BeamKnight님의 자막이 극장에 걸렸어야 하는데... 정작 돈받고 번역하는 분들의 퀄리티는.. OTL

      2010.12.01 20:2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란 감독이 영문학과 출신입니다. 그래서 텍스트가 무척 풍부하고 문학적인 표현이 많죠. 아마도 극장번역가들은 누가 그의 작품을 번역하든지 욕을 먹을 겁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수가도 정해져 있으니...

      2011.06.25 09:12 신고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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