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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Bobby) : 나는 2시간 동안 채널을 몇번이나 돌렸을까...
Tracked from soulfood 삭제먼저 이 영화의 공식 한국 포스터와 브로슈어에 나열되있는 출연진의 이름을 살펴보자. '린제이 로한', '일라이저 우드', '데미 무어', '샤이아 라보프', '안소니 홉킨스', '애쉬튼 커쳐', '로렌스 피쉬번', '샤론 스톤'. 이게 다냐? 물론 아니다. 정말 일일이 열거하기가 힘들정도로 쟁쟁한 출연진이 모인 이 작품은 그것만으로도 영화팬들의 입에 오르내리기에 충분하다. (영화 정보 사이트를 찾아보자... 엄청난 출연진이 당신을 압박할 것이다.)..
2010/02/05 11:13 -
'바비' 60년대 말 혼란한 미국사회상은 어디로?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영화 <바비>(Bobby)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 되었지만 암살당한 미국정치인 로버트 F. 케네디의 애칭이다. 영화 제목만으로도 이 작품이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필자 개인적으로 1968년 6월 4일 로버트 F. 케네디가 암살당한 하루 동안의 일을 보여주는 영화 <바비>가 지향해야 될 것은 그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상이 되어야 마땅할 것 같다
2010/02/05 11: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비조이에서는 제가 직접 리뷰를 작성했는데...
2010/02/05 10:02아휴... 이거 정말... 차라리 출연 하는 사람을 줄이고
이야기를 더 밀도 있게 만들지...
거장이 되고 싶으면 뭐가 중요한지 배우 스스로 알아야되는데..
무슨 자기 세과시하는 것도 아니고..
배우들만 많이 나옴
나름 영화를 만든 목적은 알겠는데... 참 재미없게 만들었더군요. 미국인들도 지루해했을듯. 저는 그저 배우들 골라보는 재미에..^^
2010/02/05 20:33화려한 출연진 덕분에 글에 달린 태그가 정신 없군요. 크크
2010/02/05 10:35저 배우들 데려다 엉성한 영화 만든 것도 무슨 짓일까 싶지만
4년이나 지난 이런 영화를 개봉하는 건 또 무슨 생각일까 하는 생각만 드는군요.
영화 내용보다 그게 더 궁금합니다. 크
포스터에는 반지의 제왕의 엘리야 우드(일라이자 우드라고 해야하나요?)도 있지만 순위에 밀려서 태그에도 못올라가는 캐스팅이라니...
2010/02/05 10:51캐스팅만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점령할 기세네요..
캐스팅만으로 아카데미 점령할 기세 ㅋㅋㅋ
2010/02/05 20:34무비조이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인물을 줄이고 이야기를 더 깊이있게 다루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래서 저도 상당히 아쉬웠어요.
2010/02/05 11:11맞아요 22명이라니..너무 많죠 ㅠㅠ
2010/02/05 20:34그러고 보니까 등장인물들이 정말 종합선물세트를 연상시켜요.
2010/02/05 13:13이정일님 오랜만입니다! 하시는일은 잘되시죠?
2010/02/05 20:34
순디자인쪽 일은 거의 안되어 문을 닫은 거나 다름없어요.
2010/02/06 00:10대신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같은 곳에 나가서 애들 수학가르치고 있어요.
샤론스톤과 데미무어가 같이 이야기하는 장면은 한때 정상을 차지하던 여배우들이
2010/02/05 13:59지금에와서 잠깐이나마 한영화에 있는것이 이 영화에 또 다른 매력이랄까요
하지만 시대착오적인 느낌과 영웅에 죽음에 눈물만 흘리는 엔딩에 공감이 가지 않았던 영화였습니다
데미 무어는 한때 에밀리오의 여친이었죠. 헤어진 다음에도 저렇게 우정을 보여주는걸보면 미국인들이 쿨하긴 해요^^
2010/02/05 20:35저는 제목만 보고 마텔社의 바비인형이 등장하는 3D 애니인 줄 알았습니다.
2010/02/05 20:59ㅎㅎㅎㅎ;;;
2010/02/07 13:14스타일만 흉내낸다고 해서 아무나 로버트 알트만이 될 수는 없는 일이겠죠.
2010/02/08 11:31그러고보면 그 영감님, 90세 가까운 나이에도 그 어지러운 편집을 관리하셨으니,
참 대단한 양반이었다 싶습니다.
그렇죠. 그러고보면 로버트 알트만 이 양반이 참 대단한 인물이라능.
2010/02/09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