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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여대생과 남보원
Tracked from 미디어비평 블로그-미디어후비기 삭제KBS '미녀들의 수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어느 여대생의 발언을 두고 또 인터넷에서 난리가 났다. 왜 이렇게 호들갑일까? 물론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여대생의 발언이 대단히 자극적이고, 듣는 사람에 따라 대단히 불쾌한 발언일 수는 있다. 참고로 나는 남자고 키는 175cm를 넘지 않는다. 그런데 나는 저 발언이 그렇게 불쾌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유쾌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그런가보다' 싶다. 몇가지 경우를 놓고 판단해보자. 첫째, 저 여대생..
2009/11/10 18:48 -
미수다, 키논쟁은 루저를 양산하는 사회에 대한 우화같은 개그였다
Tracked from 방송연예드라마스토리BEDStory 삭제미수다를 보지 않기에 무슨일인지는 명확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사화된 내용들만 봐도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는 다들 쉽게 알 수있을 듯 합니다. 남성의 키를 선택의 기준을 삼고 있는 여대생의 뇌구조가 궁금하고 상황이 갖춰진다면 탄핵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지 않을 수없지요. 그래서 확인해본 미수다는 단순히 그 발언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키작은 남자는 루저? 도발적인 여대생의 발언이 아닐 수없지요. 자신의 키가 170cm이기에 180이상은..
2009/11/10 19:07 -
어제 방송된 미수다 여대생 편 시청 후기
Tracked from 신진련 대표 이장군의 블로그 삭제신진련 대표 이장군입니다. 오늘도 제 피씨방에서 죽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빼빼로데이가 시작되는군요. 뭐 저에게는 빼빼로를 선물할 여자친구가 아직 없지만 말이죠. 요즘 이놈의 세상을 살면서 과연 결혼이라는 것을 꼭 해야하는 것인지 몰라서 당분간은 여자친구를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방송되었다는 미수다 여대생 편 때문에 인터넷 게시판들마다 이슈가 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저도 어제 미수다를 시청한 한사람으로서 미수다에 나왔다는..
2009/11/10 21:45 -
세상은 Loser가 지배한다.
Tracked from j4blog 삭제역시 한국의 일부 인간들 덕분에 안드로메다에 사는 분들은 개념 충만하여 잘 먹고 잘 살고 계십니다. 산다는건님께서 뜬금없이 남겨주신 루저라는 댓글 덕분에 ?응?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구독 중인 몇 분들의 글을 통해 루저(Loser) 발언의 근원지인 미수다 방송까지 인터넷 종량제의 난관을 헤치고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지금 부들부들 떨리는 손구락으로 키보드를 내리쳐서 오타가 나더라도 용서를 바랍니다. - Loser의 의미와 용법 Loser -..
2009/11/10 23:33 -
장신녀가 못마땅한 이시대 루저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루저(Loser-인생낙오자, 실패자)가 항간 최신 유행어로 등극하고 있습니다. 남성의 키 180이하면 장동건이라도 결혼상대로는 실격인 현실, 또 경제적 뒷받침이 없거나 여성의 소득보다 적은 한마디로 능력없는(?) 남자는 루저랍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솔직히 말해 현실의 세태를 잘 반영하고 있는 솔직한 답변에 한표 던지고자 합니다. 주변의 여성들을 돌아보십시오. 여자의 혼기(25세~27세)에 맞춰 결혼한 여성들은 손에 꼽을 정도, 반면 30세가 넘도록..
2009/11/11 10:19 -
미디어계에 바란다...!
Tracked from 해외에서 본 한국~! 삭제다들 월요일 미수다를 보고 난리를 쳐서... 도대체 뭐가 문제지 하고 미수다 방송을 봤다. 딱 보고... "쩝... 욕먹을 발언했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키 작으신 들이 부면 마음 상하실 수 있는 충분한 발언이었다. 그 학생도 학생이지만... 보면서 미디어에 대한 실망감이 또 일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내가, 혹은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미디어에게 바라는 한마디를 올려보겠다. 미디어에는 프로그램 제작진, 기자들, PD들, 편집부..
2009/11/11 13:39 -
'루저녀'가 지나쳐 온 터닝 포인트.
Tracked from 볕들 쥐구멍. 삭제'나비효과'라는 영화를 재밌게 봤다. 참신한 설정도 좋았고 내 머리에 든 먹물이 모자라 뭐라 수식을 못해서 그렇지 연기도 좋았고 전체적인 완성도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의 일이라는게 아무리 가볍고 작은 일이라도 무한대에 가까운 변수가 존재한다는 영화의 내용을 다시한번 되새겨보게 되는건 쌍코피를 3박4일은 쏟아내더라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을 어느 한 학생이 계기가 된 때문이다. 아마도 그 학생은 자신에게도 나비효과에서의 애쉬튼 커쳐의 능력이 있다..
2009/11/12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