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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 컬트영화의 감성이 느껴진다!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식인 멧돼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괴수 영화 <차우>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개봉하기 전 식인 멧돼지에 시선이 집중되면서 괴수 영화로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작품은 괴수로 나온 멧돼지보다 오히려 이 식인 멧돼지를 뒤 쫓는 천일만(장항선), 신형사(박혁권), 백만배(윤제문), 변수련(정유미), 김순경(엄태웅)이 보여주는 코믹한 상황들이 관객들에게 큰
2009/07/16 10:54 -
[영화] 차우(Chaw) 관람 - 롯데 시네마 영등포
Tracked from 스마일맨의 정보창고 삭제서울에는 어제 밤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비가 억수같이 퍼붓고 있습니다. 어제 영등포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갔습니다. 친구가 영화 '차우'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같이 갔죠. 그런데 VIP 대상으로도 시사회를 하더군요. 선착순으로 준다고 받아가라고 하네요. 저는 롯데시네마 VIP이기에 그것도 받아서 친구를 줄까 하다가... 시간이 애매하고, 관람관도 다른지라... 그냥 놔뒀네요. 진작 알았다면 받아서 다른 친구..
2009/07/16 15:21 -
차우, 너더분한 현실에 웃음을 녹인 영화!
Tracked from pa.ra.ma 삭제본 영화와 관련된 이미지는 다음 영화에서 가져왔으며 단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주)영화사 수작에 있습니다. 몇 주 전, 극장에서 '차우'라는 영화 예고편을 봤을 때... "봉준호 감독의 '괴물'에 이은 또 하나의 괴물영화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히 이 영화는 개봉하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라고 목록에 넣어두게 되었다. 그리고 그 '차우'를 보고 왔다. 결론은 '만족'이다. 영화관을 나오면서 이 영화..
2009/07/16 22:10 -
영화 '차우' 속 경찰은 찰리 채플린??
Tracked from 폴 인 러브 삭제영화 '차우'가 7월 15일 개봉했다. '폴인러브'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분명 기다렸던 영화이다. 왜? 경찰 영화니깐...^^(당근?) 시사회 리뷰도 일부러 읽지 않았고, 예고편에 그다지 집중하지도 않았다. 그냥 첫 느낌에 충실해서, 영화 그대로를 오감으로 느껴보기 위해...('오감도'는그런 의도로 봤어도무지 실망한
2009/07/16 22:39 -
눈빛으로 모든 걸 정리하는 영화 - 차우 -
Tracked from 보편적인 블로그 삭제예전에 (내 기억이 맞다면) 씨네 21과 같은 영화잡지에서 기대되는 한국영화라는 기사가 있었다. 그 기사에서 이 '차우'라는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커다란 식인 멧돼지가 나오는 괴수 영화. 이전에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라는 엄청난 괴수영화를 이미 봤기 때문에, 이 영화도 기대를 하며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다. 감독이 누구인지, 출연배우가 누구인지는 상관없었다. 그저 이 영화의 시놉시스 하나로 개봉을 기다려왔다. 그리고 '차우'가 개봉되었다. 감..
2009/07/17 09:20 -
[차우]: 괴수는 거들 뿐, 핵심은 4차원 코미디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주)롯데엔터테인먼트 All rights reserved. 핵심은 '괴수'가 아니라 '어드벤처'... 오늘(7월 7일) 시사회로 롯데 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괴수 어드벤처 [차우]를 봤습니다. 사전에 괴수(식인 멧돼지)의 CG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이 있었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그런건 '거들 뿐'입니다. 이 영화의 장르는 4차원 코미디 어드벤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가 2시간동안 부담없이 웃고나온다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 영화입니다. 1. 괴수는..
2009/07/18 00:05 -
'차우' 장르의 배신이 가져다 준 뜻밖의 재미
Tracked from badnom.com 삭제대개 영화를 보러 가기 전, 포스터나 예고를 통해 느껴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와 예상치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차우>는 어떤가. 누가 봐도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룰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포스터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식인 멧돼지가 주는 느낌이, 흡사 <괴물>에서 맛본 봐 있었던 그 맛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그렇기에 장소와 인물, 괴수의 정체만 달리할 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괴물>과 유사하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을 기대케한다. 하지만, <차..
2009/07/20 17:17 -
영화 "차우" (2009)
Tracked from TASTORY : 타스토리! 삭제예고편을 몇번 봤을때 상당히 무섭고 잔인해보였던 멧돼지 영화 "차우".. 무서운 괴물도 아니고, 식인 멧돼지와의 결투가 과연 재미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영화를 보았답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에는 코믹 요소가 많이 있더군요. 시골 마을에 근무하고 있는 파출소장을 비롯한 순경들, 파출소장에게도 맘대로 명령하는 이장님, 마을의 각종 돈벌이를 주도하는 사장.. 비단 이들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주인공 격으로 나온 김순경(엄태웅)마저도 치매에 걸린 어..
2009/07/21 02:24 -
두마리 토끼를 잡다 - 차우
Tracked from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삭제[차우]의 전반적인 스토리 구조는 [죠스]와 거의 동일하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다. 먼저 희생자가 나오고, 그것이 동물의 소행임이 밝혀지며, 계속하여 희생자가 나올 것임에 대한 경고가 뒤따른다. 경찰은 책임감을 가지고 구역을 통제하고자 하나 한철 장사를 해야만 하는 지역의 이익 때문에 그러한 시도는 좌절된다. 대신 지역 차원에서 현상금을 걸고 외부인들을 모아 동물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그들은 비슷한 동물(그러나 진짜는 아닌)을 잡는다. 물론 진...
2009/07/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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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가 나오기는 하지만 괴수물은 아니고...
2009/07/16 10:49웃기는 부분이 더 많은 영화죠....
평가는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확실히 나누어 질 것 같습니다..
전 약간 부정적이었지만 다른 운영진들이 좋은 점수를 주는 경우가 있어서..
각 운영진의 의견을 덧붙여 작성하기는 했습니다만...
홍보할떄 사용했던 문구들은 사실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괴수 코믹 어드밴처로 선전했다면 좀 나았을 것인데 ㅠㅠ
사실 저는 첨부터 신정원 감독의 작품답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관람했는지라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2시간 동안 실없이 낄낄거리며 봤네요^^
2009/07/16 11:02저는 광고를 봤을때 나름 거대한 식인 멧돼지와 인간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인줄 알고, 은근히 기대했었는데 그런 작품이라니 보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군요..;;
2009/07/16 11:01그리고 오타입니다.
윤태호 작자의 [이끼] -> 윤태호 작가의 [이끼]로 하셔야 하지 않을지^^;
ps 제대로 된 멧돼지 괴수물이 괴작열전이길 은근히 기대하는 1인-ㅅ-;
헉.. 큰 실수를 했군요. 작대기 하나 차이로 작가가 작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이란.. ㅡㅡ;;
2009/07/16 11:04덧, 괴작열전에 포함시킬만큼 허술한 작품은 아닌지라..^^;;
웬지 개콘 'DJ변'에 나오는 광고 같네요..
2009/07/16 11:52예를들면.
막아야돼! 막아야돼! 안막으면 우린 모두 죽는다!
생사를 넘나드는 삼형제의 목숨을 건 사투!
초대형 스펙타클 어드벤처 액션 블록버스터!!
'눅떼와 아귀돼에지 삼횽제~'(그분 톤으로...)
ㅋㅋ 그러고보니 그럴싸하군요^^
2009/07/16 14:35이거 대박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개그센스가 저랑 비슷한 사람의 이야기니 믿어도 되겠죠^^)
2009/07/16 13:55직접 확인하러 다음 주 쯤에 극장에 가 볼 생각이예요.ㅋㅋㅋ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잘만하면 중박은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그코드가 좀 특이한데가 있어서 취향을 탄다는 단점이 있어요
2009/07/16 14:36원래는 진지한 맷돼지 호러물로 감독도 각본을 쓰고 작품을 준비했다는데(초기 기획단계 인터뷰를 보면 그렇습니다), 제작사 입김이 많이 들어간 거 같더군요. 그래도 125분은 너무했다는 생각입니다...(100분에라도 끊어주면 좀 더 나았을 지도...)
2009/07/16 14:48BluenLive님과 함께 봤는데, 제가 영화 시작전에 그랬습니다. '어? 12세관람가에 120분? 진짜 괴수호러물이라면 18세에 90분이라야 일반적인거 아닌가?'
2009/07/16 14:58역시나, 괴수물 스팩이 어울릴 작품이 아니더군요. 한편으로는 120분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드는게, 편집이 좀 거칠고 소모적인 캐릭터가 너무 많아요. 못다한 얘기가 있을것만같은 느낌...
개인적으로는 방향성은 잘 잡은거 같습니다. 만약 진지한 괴수호러물로 갔더라면 모르긴해도 혹평일색이었을겁니다. 본문에도 지적되었듯 CG에 대한 트집잡기도 확실히 부각되었겠죠.
별 관심이 없었는데 페니웨이님 글을 보니 급...땡기는군요...^^
2009/07/16 15:56글 잘 읽었습니다.
기대에 부흥할런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합니다^^
2009/07/17 10:39시실리 2KM을 보고 '이게 뭐냐!' 했던 저로선 절대 볼 일 없을 영화로군요
2009/07/16 16:08전 이도저도 아닌건 딱 질색인지라..... 뭐, 기본적인 틀이 잡혀있는 상태에서의 장르적 실험이 가미된
거라면 이해하는데 그것도 좀 과하면 싫습니다 ㅎㅎㅎ(제가 영활 좀 가리는 편이죠....)
시실리 2km가 영 아니었다면 이 작품도 피하심이 좋습니다.
2009/07/17 10:39극장에서 본 예고편으론 영락없이 괴수가 등장하는 스릴러였는데 본편은 그게 아니었군요.
2009/07/16 19:00TV 영화 소개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한 장면을 보여줬는데 -멧돼지의 흔적을 발견한 사람들을
정유미가 촬영하다가 좀 더 실감나게 다시 해보라고 하는 장면- 좀 황당하면서도 웃기긴 하더군요.
그 장면 완전 뒤집어 집니다.
2009/07/17 10:40"30센티가 넘어!"
"똥굵기가?"
"아니, 털길이가"
"컷! 컷! 왜들 힘이 없어요, 다시 한번 해요~"
ㅡㅡ;;;
결국은 홍보대행사가 영화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았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겠군요;;
2009/07/16 19:47설마 영화도 안보고 홍보할리는 없을거고, 아무래도 블록버스터스런 느낌이면 관객들이 더 잘 볼거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나중에 그 관객들이 느낄 배신감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2009/07/17 10:41시실리의 귀신부분. 특히 귀신 빙의 부분부터는 너무 유치하고 어이없어서 짜증이 났던 저로써는(그래도 일단 보기 시작한 영화는 끝까지 보기 때문에 짜증이 배가 되었지요)
2009/07/16 20:28이 영화 전혀 기대가 안되는군요 -_-;
아아.. 이번에도 그런 어이없는 웃음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적멸님 취향에는 안맞을듯 하네요.
2009/07/17 10:41저도 홍보물이랑 다른 블로거분들 리뷰가 다르길래 좀 이상했는데......ㅎㄷㄷ하군요;;
2009/07/16 20:33마지막에 암시하신 또다른 멧돼지 괴수물 리뷰만 기대될 뿐이고요 ㅋ
ㅋ 그닥 기대하진 마셔요~
2009/07/17 10:42죽도 밥도 아니라니.....괴수물이라기에는 어정쩡하고 코미디라기에는 웃기지도 않았던 '플래시드'같은 영화인가요?
2009/07/16 22:21아뇨... 그런뜻은 아니고.. 음 분위기로 따지자면 공포물에 코믹요소를 더한 [불가사리]와 비슷한 종류인데, 그 코믹코드라는게 신정원 감독 특유의 4차원적인 요소라.. 관객들이 그 코드에 맞춰 따라간다면 죽도밥도 아닌 영화는 아닌거죠. 확실히 웃기긴 웃기거든요.
2009/07/17 10:43항상 잘 읽고 갑니다 ^^
2009/07/17 11:17저는 멧돼지하면 스윙걸스의 그 멧돼지 밖에 안 떠오르내요 ;;
라이언킹의 품바도 있죠 ㅡㅡ;;
2009/07/17 21:21개인적으로 엄태웅씨는 '핸드폰'이후로 뭔가 정이 좀 떨어집니다 하하 -,-ㆀ
2009/07/17 14:13아는 분께서 이런말을 하셨었어요.
"대한민국에서 하면 안되는 영화 장르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블록버스터이고 또 하나는 재난영화"라고..
엄태웅씨가 연기할때 좀 오버하는 기질이 있더라구요. 이번에도 좀 그러긴 한데.. 영화자체가 오버스러워서 자연스럽습니다^^
2009/07/17 21:21아직 못봐서 할말은 딱히 없지만....돼지가 수퇘지인가봐요. -_-a;;
2009/07/17 15:15아뇨..제가봤을땐.. 암퇘지입니다!
2009/07/17 21:20이끼의 이장 역... 정재영 안 어울린다에 한 표 던집니다. 근데 이 영화 확실히 괴수물은 아닌가보군요. 여기저기 관람기를 보니 그거 하나는 공통점으로 딱 떨어지네요.
2009/07/17 15:59홈페이지 바탕화면의 멧돼지는 꽤 그럴싸 했는데...
PS '크리처'와 크리쳐'가 혼용되고 있는데 '크리처'로 통일하심이...
통일할께요.. ㅠㅠ
2009/07/17 21:20근데 신상옥 감독의 <불가사리> 말고 <불가사리>가 또 있었던가요? 지금까지 <대괴수 용가리>가 최초의 크리처물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2009/07/17 17:26암튼 전 <판의 미로> 이후로 국내 영화 홍보사들한텐 오만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낚시질도 유분수지...
아놔~ http://pennyway.net/483 다시 복습하세욧!
2009/07/17 21:19비밀댓글 입니다
2009/07/18 00:08엥 근데 비밀글은 어떻게 다셨어요.
2009/07/18 20:29비밀댓글 입니다
2009/07/19 00:07방금 시도해봤는데, 비밀글 박스 나온다능..
2009/07/19 08:47로그인 상태에서는 안 나온다능... ㅠ.ㅠ
2009/07/19 09:20어헣헣헣
지금 확인해보니 제 블로그도 똑같다능... 쿄쿄
공포스런 괴수물하고 거리가 멀다면 별로 볼 생각이 안드는.....-▽- 개인적으로 괴수 멧돼지의 무지막지한 인간 학살극을 기대했는데 말이죠....ㅠ~ㅠ
2009/07/18 00:31유감스럽게도 전혀 그런 학살극 아닙니다. ㅡㅡ;;
2009/07/18 20:29그래도 챠우는 신정원 감독의 독특한 감성이 좋은 평가를 얻어내는 측면도 있는 것 같네요. 개그가 들어갈 줄 알았지만, 저정도일 줄이야...
2009/07/18 01:08해운대도 이런 식으로 윤제균 표 개그가 들어가는 것 같던데 어찌 될런지(개인적으로는 좀 부정적으로 보는데)... 아참 신정원 감독이랑 윤제균 감독이라 같은 작품에 참여한 적이 있더라구요. 그 이름도 유명한 낭만자객... -0-;;; (색즉시공도 있지만, 워낙에 낭만자객의 포스가 강한지라...)
네, 공교롭게도 [낭만자객]에 신정원,윤제균 감독이 같이 일했었죠. ㅎ
2009/07/18 20:30아! 역시 개그였군요.
2009/07/20 06:40한국영화는 정말 왜 코미디위주로 돌아갈까요?
그나마 관객들을 가장 많이 모을 수 있는 장르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제작비 적게 든 영화치고 흥행에 성공한 작품들 상당수는 코미디였죠. [과속스캔들]의 깜짝히트나 올해 [7급공무원]같은 작품들.. 솔직히 [7급공무원]은 다들 재밌다해서 봤는데..이건 뭐.. ㅡㅡ;; [미스터&미시즈 스미스]의 케이블 TV용 영화수준이더군요.
2009/07/20 07:45극장에서 본 예고편의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거군요.
2009/07/20 13:34댓글들 중에 페니웨이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사가 영화를 영 모르고
잘못 홍보했을리는 없고 의도적으로 영화의 진짜 분위기를 감췄다는 건데...
나중에 욕이야 먹든 말든 일단 관객만 끌어들이면 그만이라는 생각일까요.
예고편의 분위기에 넘어가 혹시 시간 나면 한 번 볼까 생각했었는데
정말 봤더라면 초강력 배신감에 욕만 한바가지 할 번 했네요. 크.
저처럼 처음부터 그런 영화라는 것을 알고보면 재밌습니다^^ 단 괴수물을 기대하고 봤다가는 짜증나죠.
2009/07/21 20:47괴수물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향(?)으로 인기몰이 중이더군요....참 이것이 계획적이었다면 감독은 나름 천재인 듯...
2009/07/20 17:49그런대로 흥행에는 성공할듯 합니다. 전작인 시실리 2km도 의외로 흥행에서는 재미를 본 걸로 압니다.
2009/07/21 20:47리뷰 잘 봤습니다. 결국 저에게는 별 볼일 없는 영화이군요.
2009/07/21 12:02내가 다시는 한국영화 볼 생각 하나 봐라.
ㅎㅎ 그래도 재밌는건 봐줘야죠^^
2009/07/21 20:48분명히 코미디가 아닌 부분에서도 웃음을 유도해내는... 관객이 한마음이 되어, 괴수 영화를 보고 웃었습니다ㅎㅎ
2009/08/01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