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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이발관’, 바가지 머리의 반란!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카모메 식당>(2006년)은 일본영화지만 특별한 작품이었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일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를 물어본다면 주저 없이 나오는 영화중에 한편이 <카모메 식당>이다. 이 작품이 “나”에게 남긴 기억이 그만큼 특별하다. 만약 이 작품을 보면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남은 관객들이라면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이름은 쉽게 잊을 수 없을 것이다
2009/07/01 10:19 -
영화 "요시노 이발관" (2004)
Tracked from TASTORY : 타스토리! 삭제"요시노 이발관"이라는 남다른 제목과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만으로도 영화가 상당히 끌렸었는데, 영화 "카모메 식당"의 감독인 '오기가미 나오코'의 작품이라고 하여 더욱 더 보게되었습니다. ^^ 이 영화는 2006년도 영화인 "카모메 식당"보다도 2년 먼저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요리 조리 잘 풀어내는 것은 일본 영화에서 잘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2009/07/08 03:16 -
バ?バ?吉野 (요시노 이발관) - 다분히 정치적이어서 불편했던
Tracked from rainism & sunism = young 삭제バ?バ?吉野 (요시노 이발관) - 다분히 정치적이어서 불편했던2004 오기가미 나오코 作, 모타이 마사코, 요네다 료 出演2009. 7.21 12:20~ 중앙시네마 1관"이 마을 어린이들은 모두 같은 머리를 하고 있다"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다가, 그 마을에 나타난 갈색 머리의 전학생.제목과 설정만으로도 이 영화가 심히 정치적 색채를 띄고 있다는 것을
2009/07/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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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이야기드리지만 일본 영화하고 저하고
2009/07/01 10:19상극인데... 이상하게 이 감독 영화는 제 마음에 들더라구요..
음 하여튼 앞으로 나올 영화들이 계속 기대되는 감독입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일본 영화가 극단스러운 엽기부터 잔잔한 영화,
SF, 애니, 멜로, 사회고발성 영화까지 스펙트럼이 아주 다양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문화의 경우 스펙트럼이 다양한 것 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 비추어보면 일본 영화가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탄탄해 질 수도 있겠다..
혹은 헐리우드 영화에 더 밀릴 수도 있겠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ㅋ 그리고 편견타파는 글 적는것보다 뒤에 넘길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 문제네요 ㅠㅠ 음하하하 제가 워낙 좁은 스펙트럼안에서 온라인상으로 움직이다보니 쿨럭...
개인적으론 [카모메 식당]이 최고였다고 봅니다. [요시노 이발관]은 어딘지 좀 부족하고 [안경]은 감독의 자의식이 너무 과잉이었죠.^^
2009/07/01 11:39이번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도 상영했었습니다
2009/07/01 10:19영화제 전반에 걸쳐 조악한 번역과 일본 특유의 오버스러운 개그 때문에
개그가 많이 반감됐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아 이번에도 했었군요^^
2009/07/01 11:40앗!
2009/07/01 11:27결말을 봐버렸군요..ㅎㅎ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 영화 예고 본 후부터 정말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리뷰는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영화 본 다음에 다시 보러 올 예정입니다...ㅎㅎㅎ
뭐 결말이 감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작품은 아니에요^^
2009/07/01 11:42보고 싶었는데, 극장과 시간이 잘 맞지가 않네요.. -.-
2009/07/01 13:34멀티플렉스랍시고 트랜스포머로 도배를 해놔서 말이죠 ㅡㅡ;;
2009/07/01 14:57두발검사의 악몽을 갖고있는 저로서는 웃으며 볼 수 없더군요.
2009/07/01 16:51저런.. 저는 두발 단속에 대한 악몽은 없네요..^^
2009/07/01 21:11'귀두컷'....아니 '공공 외설컷'의 향연이군요....-_-;
2009/07/01 21:50ㅡㅡ;;;
2009/07/02 09:33카모메 식당도 보진 못했지만 페니웨이님 리뷰를 보면
2009/07/02 15:34이 감독이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만드는 데 상당히 재주가 있나보군요.
카모메 식당 DVD를 살까말까 하다가 포기했었는데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네요. 크
다른건 몰라도 카모메식당은 소장용으로 하나 구입해놓으세요. 이게 이래뵈도 3번째 재출시되는 작품입니다. 디지팩-슈퍼주얼을 거쳐 일반 킵케이스로요. 그만큼 품절이 빨리된 영화라는거죠.
2009/07/09 22:43블랙님의 '귀두 컷'에 한 표... 저 역시 두발 검사를 당하며 학교 다니던 시절을 겪은지라 기분 나쁜 과거가 종종 떠오르네요.
2009/07/03 12:10저 위에 용팔이님 처럼 저도 일본 특유의 오버 개그는 아무리 봐도 좀...
본문 시작 부분에 인스탄트 → 인스턴트
건필하세요. (__)
전 두발에 대한 악몽은 희안하게 없어요. 학교가 놀자판이어서 그랬나.. ㅡㅡ?
2009/07/09 22:44카모메 식당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뭔가 사건이라고 할만한 일도 없고 그저 커피러 마시로 온 손님이 주인한테 선심이랍시고 딴지나 걸고 여행객 하나 만나서 메뉴나 새로 개발하고 뭐 이런 따분한 영화라 느꼈는데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빠지는 뭔가가 있더군요....
2009/07/09 22:24음... 이 영화는 아기자기한 뭔가가 있을 것 같군요 ㅋㅋ
카모메 식당보단 감흥이 좀 덜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강추!
2009/07/09 22:44매우 정치적인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의 황망한 결말은 씁쓸하더군요.
2009/07/22 17:32'카모메 식당'이나 '안경'을 안 봐서 모르겠는데... 그 영화도 이렇게 정치적인가요?
맞아요. 요시노 이발관을 가만히 살펴보면 몇몇 정치적 코드가 드러나게 되어있죠. 상당히 교묘합니다.
2009/07/22 17:37하지만 굳이 그런쪽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면 그저 독특한 성장영화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구요.
문의하신 [안경]이나 [카모메 식당]은 전혀 그런 느낌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다만 [안경]은 개인적으로 좀 그렇더군요. 작가주의도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쏠려있어요.